
22년 5월 얼리엑세스로 출시되었던 숲속의 작은마녀가 올해 9월, 정식출시 되어서 본격적으로 플레이 해봤다.
초반소감.
게임이 귀엽고, ui와 사운드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뭔가 연금술로 타이쿤을 할것 같지만, 타이쿤은 약간 부수적인 요소고, 각종 퍼즐에 해당하는 물약을 만든다던가 캔디를 만든다던가 하는식으로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근데 이게 굉장히 귀찮게 느껴지는 퍼즐이나 복잡해서 머리아픈 퍼즐이 아니라, 마녀가 연금술을 써서 무언가 특별한 마법이 깃든 물건을 만들어 낸다라는 재미 + 그것을 위해 돌아다니며 재료 채집하는것이 귀찮지 않고 매우 재밌습니다.
한국 인디게임의 저력을 보여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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